이 복습에서 함께 다루는 것
A1 단계에서 아이들은 보통 한 번에 한 가지 문형을 배웁니다. 교실 물건, 그다음 기분, 그다음 “can”으로 운동을 말하는 식이죠. 복습에서는 이것들이 섞이기 때문에 아이는 어떤 대답이 올지 미리 짐작할 수 없습니다. 이 글에서 연습하는 것은 새 단어보다 바로 이렇게 잘 듣는 힘입니다.
- 방 안의 물건: “What are those?” “Those are pegs.”
- 사람들의 기분: “Are they thirsty?” “Yes, they are.”
- 누군가 할 수 있는 것: “Can you skateboard?” “No, I can’t.”
질문의 첫 단어를 들어요
첫 단어가 어떤 대답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. “What”은 이름을 묻기 때문에 “yes”나 “no”는 맞지 않습니다: “Those are pegs.”, 일상 대화에서는 “They’re pegs.” “Are”와 “Can”은 예, 아니요를 묻고, 짧은 대답은 같은 단어를 그대로 가져옵니다. 한국어에서는 “응”만으로도 충분하고 일상 영어에서도 “Yes.”만 말하기도 하지만, 이 단계의 아이들은 완전한 짧은 대답을 연습합니다.
“Those”는 조금 떨어진 것들을 가리키고, “they”는 나와 너를 뺀 무리입니다. 질문에 “you”가 있으면 대답은 “I”가 됩니다. 한국어는 주어를 자주 빼지만(“목말라?”), 영어에서는 “they”와 “I”를 꼭 말해야 합니다.
- What…? → 이름: “Those are pegs.”
- Are…? → “Yes, they are.” 또는 “No, they aren’t.”
- Can…? → “Yes, I can.” 또는 “No, I can’t.”
세 질문을 함께 들어요
녹음에서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질문 세 개를 이어서 묻는데, 질문마다 대상이 바뀝니다. 벽의 고리, 한 무리의 사람들, 그리고 듣는 사람 자신입니다. 듣기 전에 가리킬 것 세 가지를 준비하세요: 옷걸이 고리, 덥고 목말라 보이는 사람들 그림, 그리고 아이. 주제가 바뀔 때마다 손가락도 옮기면 “they”가 고리가 아니라 사람들을 가리킨다는 것이 분명해집니다.
손으로 가리키며 한 번 들으세요. 그다음 부모님이 묻고 아이가 대답한 뒤 역할을 바꿉니다.
Nia What are those?
Leo Those are pegs.
Nia Are they thirsty?
Leo Yes, they are.
Nia Can you skateboard?
Leo No, I can't.
다시 꺼내 쓸 단어
위의 카드에서 복습 단어를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. 가까운 것은 “this”와 “these”, 떨어진 것은 “that”과 “those”입니다. 한국어의 이, 그, 저 세 가지가 영어에서는 두 가지로 줄어듭니다. 기분은 “have”가 아니라 “am”이나 “are”와 함께 씁니다: “We’re hungry.” 한국어 “배고파”는 그 자체로 문장이 되지만 영어에서는 “are”가 꼭 필요합니다. 운동은 “can” 뒤에 원래 모양 그대로 옵니다: “She can play tennis.” 위치 단어는 장난감을 숨기고 단서를 하나 주며 연습하세요: “It’s behind the cupboard.” 한국어는 “수납장 뒤에”처럼 위치 말이 뒤에 오지만 영어는 앞에 옵니다. “between”에는 늘 물건 두 개가 필요합니다.
- 교실: table (탁자), computer (컴퓨터), pencil case (필통), board (칠판), poster (포스터), picture (그림), cupboard (수납장), CD player (CD 플레이어)
- 기분: hot (더운), cold (추운), hungry (배고픈), thirsty (목마른), happy (행복한)
- 할 수 있는 것: skate (스케이트 타다), skateboard (스케이트보드 타다), play tennis (테니스 치다), play football (축구하다)
- 위치: behind (뒤에), in front of (앞에), next to (옆에), between (사이에)
집에서 하는 단서 놀이
복습은 아이가 예전 질문에 대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새 질문을 만들 때 마무리됩니다. 짧게 세 판을 해 보세요. 방 건너편을 가리키며 “What are those?”라고 묻고, 잡지 그림을 보여 주며 “Are they happy?”라고 묻고, 마지막으로 운동에 대해 묻습니다: “Can you play football?” 한 판이 끝날 때마다 아이가 같은 종류의 새 질문을 부모님께 합니다.
수수께끼도 좋습니다: “It’s across the room. It’s big. We write on it.” “A board!” 가끔 일부러 틀리게 대답해 보세요. 대부분의 아이는 어른의 실수를 고쳐 주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.
소리 복습: ch, sh, th
두 글자가 한 소리를 내는 짝 세 가지도 다시 나옵니다. 아이에게 여섯 단어를 소리별로 나누게 해 보세요: chair와 teacher의 “ch”, shoes와 fish의 “sh”, thumb과 bath의 “th”. “th” 소리는 한국어에 없어서 아이들이 “ㅆ”나 “ㄷ”처럼 말하기 쉽습니다. 혀끝을 이 사이에 살짝 두고 바람을 살살 내보내면 됩니다.
흔한 실수와 쉬운 해결법
주제가 섞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실수입니다. 바른 문장으로 다시 말해 주고 놀이를 계속하세요.
- “What are those?”에 “Yes.”: 이름을 말합니다: “Those are pegs.”
- “Yes, they’re.”: 끝은 줄이지 않은 말로 합니다: “Yes, they are.”
-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“No, you can’t.”: “I”를 씁니다: “No, I can’t.”
- “They thirsty.”: 기분에는 “are”가 필요합니다: “They are thirsty.”
- “Those are peg.”: 여러 개에는 “s”가 붙습니다: “Those are pegs.” 한국어는 복수를 잘 표시하지 않아서 빠뜨리기 쉽습니다.
다음 단계
아이가 이 질문들 사이를 망설임 없이 오갈 수 있게 되면, 단어에 대해 도움을 청하는 표현(“Can you say that again, please?”)과 “have got”, “has got”으로 음식 말하기로 넘어가세요: “I’ve got an apple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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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ble
computer
peg
pencil case
board
poster
picture
drawers
cupboard
CD player
hot
cold
hungry
thirsty
happy
skate
skateboard
play tennis
play football
behind
in front of
next to
between